DAYDAM · Day를 담다 · 준비 중

실제로 머문 곳에만,
흔적이 남습니다.

데이담은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예요. 사진도, 편집도 없이 오늘 머문 곳이 기억되고, 그 흔적이 시간이 지나 당신만의 기억이 되는 경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사진 없이한 줄이면 충분한 기록
애쓰지 않아도머문 곳이 자동으로 기억돼요
시간이 갈수록쌓일수록 깊어지는 인장
WHAT WE'RE BUILDING

머물면 남고,
쌓이면 기억이 되는 서비스

현실에서 시작된 흔적은, 시간이 지나 기억이 됩니다. 데이담은 이 흐름을 이렇게 풀어가려 해요.

1

머문다

평소처럼 하루를 보내면 돼요. 기록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어요.

2

흔적이 남는다

머문 곳이 자동으로 기억돼요. 원하면 한 줄을 더해요.

3

기억이 된다

“1년 전 오늘”처럼, 문득 다시 만나요.

4

인장이 된다

머문 계절이 쌓여 당신만의 인장이 돼요.

WHAT WE BELIEVE

꾸미지 않아도,
정직하게

머문 사람만 남겨요

방문이 확인된 사람의 이야기만 쌓이게 할 거예요. 그래서 한 줄 한 줄이 믿을 만하도록요.

한 줄이면 충분해요

사진도 편집도 필요 없게요. 건너뛰어도 괜찮고, 나중에도 언제든 남길 수 있게 만들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빛나요

같은 자리에 다시 갈수록 인장이 채워지고, 오래될수록 더 깊어지는 기록을 목표로 해요.

LASTING SNS

스쳐 가지 않는 SNS

분과 시간 단위로 흘러가는 대신, 해와 평생 단위로 쌓이는 새로운 종류의 SNS를 지향해요.

스쳐 가는 SNS

  • 분·시간 단위로 사라져요
  • 알고리즘이 보여줘요
  • 광고가 끼어들어요

데이담이 지향하는 모습

  • 해·평생 단위로 쌓여요
  • 알고리즘 없이, 사람의 문장으로
  • 광고 없이, 조용하게

내 위치는,
내 폰에만 두려고 해요

처음 설계부터 정한 약속이에요. 방문 좌표와 이동 경로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기록은 언제든 내보낼 수 있게 만들어요.

  • 서버로 보내는 정확한 좌표없음 (설계 원칙)
  • 서버에 저장하는 이동 경로없음 (설계 원칙)
  • 내 기록 내보내기JSON · CSV 예정
STATUS

지금 여기까지 왔어요

출시 전 단계예요.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알릴게요.

✓

기획

서비스의 철학과 범위를 정리했어요.

✓

디자인

핵심 화면의 디자인을 확정했어요.

3

개발 준비

첫 버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어요.

4

첫 공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FOUNDER

만드는 사람

H

Hwanmyung Roh

FOUNDER · PRODUCT LEAD

한 사람과 AI가 함께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만들어가고 있어요.

hwanmyung@daydam.com

오늘이 흔적으로 남는 날을,
천천히 준비하고 있어요

서비스가 문을 열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 수 있도록 준비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