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문 사람만 남겨요
방문이 확인된 사람의 이야기만 쌓이게 할 거예요. 그래서 한 줄 한 줄이 믿을 만하도록요.
데이담은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예요. 사진도, 편집도 없이 오늘 머문 곳이 기억되고, 그 흔적이 시간이 지나 당신만의 기억이 되는 경험을 준비하고 있어요.
현실에서 시작된 흔적은, 시간이 지나 기억이 됩니다. 데이담은 이 흐름을 이렇게 풀어가려 해요.
평소처럼 하루를 보내면 돼요. 기록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어요.
머문 곳이 자동으로 기억돼요. 원하면 한 줄을 더해요.
“1년 전 오늘”처럼, 문득 다시 만나요.
머문 계절이 쌓여 당신만의 인장이 돼요.
방문이 확인된 사람의 이야기만 쌓이게 할 거예요. 그래서 한 줄 한 줄이 믿을 만하도록요.
사진도 편집도 필요 없게요. 건너뛰어도 괜찮고, 나중에도 언제든 남길 수 있게 만들어요.
같은 자리에 다시 갈수록 인장이 채워지고, 오래될수록 더 깊어지는 기록을 목표로 해요.
분과 시간 단위로 흘러가는 대신, 해와 평생 단위로 쌓이는 새로운 종류의 SNS를 지향해요.
처음 설계부터 정한 약속이에요. 방문 좌표와 이동 경로는 서버로 보내지 않고, 내 기록은 언제든 내보낼 수 있게 만들어요.
출시 전 단계예요.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알릴게요.
서비스의 철학과 범위를 정리했어요.
핵심 화면의 디자인을 확정했어요.
첫 버전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서비스가 문을 열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 수 있도록 준비 중이에요.